세상에서 보기 드문 새로운 가족의 조합 이 영화는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이다. 주연을 맡은 이병헌과 박정민 배우는 연기를 너무 잘하는 배우로 믿고 보는 배우들이다. 그리고 엄마로 분한 윤여정 또한 세계에서 인정받은 배우이다. 그리고 또 한 명 교통사고로 인해 한쪽 다리를 잃은 피아니스트로 분한 한지민 또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이다. 하지만 화려한 배우들이 연기를 한다고 하여 그 영화가 무조건 좋은 영화는 아닐 것이다. 많은 영화들에서 화려한 캐스팅으로 소문이 나다가도 막상 개봉을 해보면 그리 호평을 받는 영화들은 드물다. 그렇지만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화려한 배우들의 소탈하고 편안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나 또한 그랬다. 영화를 보는 내내 편안했으며 중간중간 웃음과 감동도 주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