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인정 후폭풍… 당시 무혐의 검사들 다시 논란김건희 주가조작 사건이 다시 정치권과 법조계를 뒤흔들고 있다.최근 재판 과정에서 관련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면서, 과거 사건을 무혐의 처리했던 검사들에 대한 책임론도 커지는 분위기다.특히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검사들의 과거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다시 주목받는 검사 4인방논란의 중심에는 당시 수사 라인에 있었던 검사들이 있다.박성재 법무부 장관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조상원 서울중앙지검 4차장최재훈 반부패2부장이들은 과거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무혐의 판단 또는 불기소 처분 과정에 관여했던 인물들로 알려져 있다.최근에는 이 가운데 최재훈 검사가 특검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됐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