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인생에서 아직도 바뀌지 않은 단연 최고의 영화 이영화를 본지가 벌써 26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럼에도 내 인생에서 타이타닉만큼 인상 깊은 영화는 단언컨대 없었다. 그리고 10번 정도를 본 거 같은데 볼 때마다 새롭다 느꼈다. 왜 그런 것일까 생각을 해보았다. 처음에는 도슨과 로즈의 사랑만 보였던 적이 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타이타닉 배를 중심으로 본 적도 있다. 다음에는 칼의 입장에서 영화를 보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악단을 주의 깊게 보기도 했다. 그렇다 생각해 보니 이영화에는 봐야 할 관점들이 너무도 많았기에 봐도 봐도 싫증이 나지 않았던 거 같다. 타이타닉은 눈으로 보기에도 너무 좋은 영화이다. 처음 영화관에서 봤을때는 그 웅장함에 빠져들기도 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티브이로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