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특수부대 이영화는 아프간에서 벌어지는 일을 취재하던 한 기자로부터 시작한다. 주인공 엘사는 프랑스의 기자로 아프간에서 살고 있는 마이나와 인터뷰를 하며 그곳에서 여성들에 대한 처우와 환경에 대해서 취재한다. 탈레반들은 여자들에 대해 조금은 가혹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안다. 언제나 온몸을 가리고 다녀야 하며 교육도 받을 수 없고 자신의 의견또한 말할 수 없다고 한다. 엘사는 그런 여성들의 환경에 대해 그리고 탈레반의 잘못된 신념에 대해 취재하려 한 것은 아닌가 생각된다. 여하튼 엘사는 마이나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난 후 마이나가 탈레반에 의해 어디론가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접한다. 그리고 그 소식을 전해준 아민과 함께 그곳을 탈출하려 한다. 하지만 이미 엘사의 위치를..